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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여사육사가 돌직구 현수막을 붙이는 이유

북지기 |2017.04.20 15:18
조회 24,308 |추천 115
추천수115
반대수0
베플ㅇㅇ|2017.04.21 10:25
사육사면 사육사지 여사육사는 뭐야
베플ㅇㅇ|2017.04.21 02:18
미개한 새끼들.. 보통 못사는 사람들이 미개함. 이거 진짜 팩트. 잘 살고 여유있는 사람은 저런 무식한 행동 안함
베플|2017.04.21 01:18
원래 애 아빠 엄마가 더 개념이 없는듯 저번에 미용실 갔는데 4살 5살짜리 애가 신발 신고 쇼파에 올라가서 팡팡 뛰길래 미용실 사장이 직접와서 애기야 여기는 신발 벗고 올라가야지 그리고 뛰면 안된다 이래 애기한태 잘 이야기하고 애 엄마가 내려와 이래놓고 애가 불과 5분도 안되서 애가 또 신발 신고 쇼파위로 올라가서 내 패딩 바람막이 잠바 있는데 뛰다가 내꺼 신발자국 다 묻히고 애아빠는 등신처럼 가만히 있고 벌써 미용실 사장님은 화가 나 있는상태인데 애 엄마라는 년이 스마트폰 처 만지면서 신경도 안쓰더라 진짜 그거보고 현실판 맘충 빠충을 만났지 나중에 그 개 같은 가족 연 놈들 간다음에 사장님이 자기집 쇼파위에도 신발신고 팡팡 뛰냐고 진짜 화내더라 그리고 그 남편이라는 작자가 연구원에서 일한다고 그래 미용실 직원이 말하던데 너무 애를 오냐오냐 키우는게 보이더라 미용실 돌아다니면서 물을 일부러 버리지 않나 말을해도 아빠 엄마라는 년 놈들은 신경도 안쓰고 엄마라는 년은 스마트폰 처 보고있고 아빠라는 인간은 지 머리 깍는데만 신경쓰더라 심지어 정수기 쇼파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진짜 이렇듯 내 생전 처음으로 현실판 맘충 빠충을 봤다 진짜 엿같더라 내가봐도 오죽하면 미용실 사장님이 그 가족 연 놈들 나가자말자 버럭 화내더라 자기집 쇼파에서도 신발 신고 뛰는지 진짜 물어보더라 요즘 엄마 아빠들은 진짜 더 개념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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