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무리 봐도 음반사재기 너무 의심감. 90년대 음반시장 최호황기도 아니고 더구나 경제도 불황인데 음반판매량만 계속 상승한다는게 수상함
초동 10만장이라는게, 2003년이후 음반시장 불황되고 한해에 10만장 음반 넘는 앨범도 거의 없던 시절에 동방신기가 처음으로 세웠던 기록임
그당시 빅뱅 하루하루 초동 5만장 넘길때 온오프라인 전부 품절사태 일어나고 선주문 8만 5000장이라고 대대적으로 난리 났었고 샤이니 셜록 초동 7만장 넘길때 온오프라인 전부 품절사태에 인기가요 첫 컴백 무대때만 팬 2000명 오는등 완전 난리났었음
근데 요즘 중소기획사 아이돌들은 인기 좀 있다고 하면 아무렇지 않게 초동 10만장,20만장,30만장 이렇게 넘겨버림
대중이 아는 노래가 단 한곡도 없고 그나마 있는 음반매장들도 거의 문닫고 있는데 음반판매량만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는게 수상함.
케이팝이 워낙 그사세 문화가 되다보니 기획사들은 차라리 음반사재기를 해서라도 실적 조작해서 상장한 다음 한탕 챙기려는거 같음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를 안남겨서 법정에 가서도 증거불충분으로 최대한 유리하게 판결받게 만들어 놓고
사재기하는 방법은 일부러 해외공구인척 하면서 해외 브로커에게 음반 사들이게 하고 영수증 인증하게 해서 마치 커뮤니티에서 대량으로 음반을 공구한거처럼 보이게 만드는거임. 그리고 영수증 들이밀면서 "우린 사재기 아니다"라고 팬덤한테 선동하게 만들고
유독 한터와 가온의 차이가 심한 가수들이 보이는데 그런 애들이 해외물량을 일부러 많이 빼서 사재기 하는 거임.
해외팬들 생각보다 음반 잘 안삼. 이미 인터넷으로 노래 다 들을수 있고 디지털스트리밍이 전세계적인 추세인데 왜 굳이 한국음반까지 주문하겠음? 있어도 아주 극소수지
물론 중소기획사만 사재기 한다는거 아님. 대형기획사에서도 음반 인플레이션이 유독 심한 남녀가수들이 있는데 걔네들도 분명 주가조작이유로 사재기하는거 있다고 생각함
과거에 비해 아이돌은 더이상 대중적 문화도 아니고 음반의 시대는 이미 끝나버렸는데 음반판매량만 계속 상승한다는건 기획사들이 단체로 주가조작하고 있다는걸로 밖에 설명 안됨.
이 글이 지겨운 애들은 자기도 납득이 가지만 인정하기 싫은 부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