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처음으로 도용당했었는데 보이스터키라는 프로그램에서 어떤 터키참가자가 다이너마이트의 MR을 그대로 가져다가 랩했었어
그리고 이번 4월 초에 이집트 가수가 다이너마이트 MR위에 노래한 걸 아예 음원으로까지 내버렸어. 게다가 아이튠즈에서 한곡에 1500원꼴로 팔고 있다더라. 남의 노래를 가져다가 아예 팔기까지 하는 당당함에 말을 잃음;;https://www.youtube.com/watch?v=tQlF9tGsy6A 이것도 비교영상. 이번에도 그냥 그대로 가져다 썼더라.
다이너마이트 뿐만이 아니라 중국에서 빅스가 했던 퍼포먼스, 노래, 의상 그대로 가져다가 공연했던 사건도 있었고 최근에 프듀에서 한 연습생이 엔의 콘서트 개인무대 안무를 말도 없이 가져다 자기Pr에 사용했었던 일도 있어서 더 화난다.이렇게 많은 도용사건이 있었는데도 아무런 대응이 없는 소속사도 너무 화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