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바일러 쓰는 거라 맞춤법 양해 부탁ㄷ려요
그리더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언니가 자주 친구를 데꼬 옴
물론 여자긴 하지만 짜증나는 거는 짜증나는 거임
엄청 막 서먹서먹한 사이는 아닌데
나헌테 양해 좀 부탁했으먄 좋겟음
이야기 같은 것도 없이 그냥 오는 거임
조카 나도 내 생활이 있고 그런데;
오면 음악방송을 들음
근데 나는 음악방송을 별로 안 돟아함
그래서 빙 구석탱이에 처박혀있음
내가 하루는.머리 아프고(그때 38도였음)
언니친구들이랑 별로 안 친하고 허락도 없이
우리 집 치킨너겟이나 반찬이랑 즉석밥이랑 먹는 거 보고
그냥 짜증나서 방에 있얶더니 내가 자는 줄 알앗나봄
멍하니 있는데 언니 친구가 너 동생 사춘기 아니야
이럼 사춘기인 거 알면 오지나 말던지;
그래 뭐 평일에는 그렇다고 침 근데 주말에서도
엄마랑 아빠가 집에 없으니까 옴(참고로 이혼하셨고 엄마
언니 나 이케 삼)그래서 나는 속옷만 입고 있는데
오면은 옷 입는 것도 귀찮음 내 손님도 아닌데
그래서 내가 오지 말러고 했더니 니 집도 아니잖아 이 지랄임
조카 잣같음 그렇게 따지면 지 집더 아니면서
왜 데리거 오는지 모르겟음 일주일에 한 4번은 오는 거 같음
나는 친구들 일 년에 한 두번 이렇게만 데꼬 옴
그래도 언니새끼가 조카 짜증내사 조카 눈치보면서 들어오는데;
하 여튼 조카 잣같음 어케 해야 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