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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나

비오던날 |2017.04.23 00:49
조회 60 |추천 0
가끔 생각나 벌써 헤어진지 반년이나 지났구나.
어떻게지내니 어떻게사니.
궁금하지만 가끔 카톡 추가했다 삭제해서 소리없는 안부 보곤해.
니가 너무보고싶다
그때 내가 한번 화내고 돌아서지만않았어도.
그때 내가 남들처럼 더다정하게 좋은곳데려가서 밤바람 쐬며 산들바람 향기내음 맡게해줬다면
우리이별 연장선은 되었을텐데
내가 매일 니얼굴 오래쳐다본건 순간순간 눈에 담았는데 그게 심장에 칼날처럼 나에게 박힐줄 나도 그때 몰랐지 .
나는 우리가헤어지고 수천번 무너진 마음이 이제는 더 단단하게 아물어가.
영원한사랑은없나보다 니연락을 엄청 기다렸는데 .
그때나 엄청 노력했는데. 니연락 잘안되도 참많이 기다렸는데 잘못봐도 중요한시기니 한달한번봐도 이여자가 마지막여자라 생각하고 매일을간절하게 만났는데
우리 왜 이렇게 됬을까 .왜 이렇게됬을까
너와 함께 살고싶은게 내 꿈이였는데 .
우리 너무 다른방향을봤을까.

가끔도 너와내가 함께한 그 예쁜거리 가면 무너질까봐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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