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수들이 앨범을 발매할 때, 온라인 예약 판매를 통해 예약 판매량과 오프라인 예상 출고량을
바탕으로 선주문을 해서 그 가수의 팬덤에 맞게 앨범을 선주문 함
선주문 이라는 건 앨범 발매 전 앨범 수량을 정해서 찍어내는 것 이라고 보면 됨
(보통 잘 나가는 트와이스, 방탄 같은 경우 팬덤이 크기 때문에 선주문량이 많은 편)
그런데 라붐은 전작 초동이 300장이었고, 총판매량도 5천장이 채 되지 않았음
그런데 총판매량이 5천장도 안됐는데 저렇게 보면 지금 모든 음반사이트에 라붐의 전작 앨범들이 다 품절(절판)이 되어있는 상태임.
그 말은 선주문량 자체가 5천장도 안되게 주문을 해 선주문량이 다 팔렸다는 소리.
이랬던 그룹이 갑자기 무슨 화제성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선주문량을 3만장 이상을 해버렸다는 게 말이 안 됨 (현재까지 라붐 초동 2만7천장 돌파)
3만장 이상 선주문을 했는데 혹여나 그거 안팔리면 다 소속사에 재고로 남는거임.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 3만장 이상을 소속사가 섣불리 찍어냈다는 것 자체가 웃긴거
이제 여기서 "라붐이 팬덤이 많아져서 소속사가 일부러 많이 한 걸수도 있지 않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
라붐의 저번 앨범이 나온 시기는 2016년 8월이고
지금 논란이 되고있는 올해 4월 앨범이 나올때 까지 팬덤 유입도 겨우 3천명밖에 되지 않음
그만큼 화제성이 있었거나 음원이나 예능에서의 활약이 있던 그룹이 아니었고,
(솔빈이 혼자 많은 예능을 출연했지만 그 뿐이고 팬덤 유입수를 보면 솔빈의 예능 출연이 라붐 그룹 인기에 반영이 되는 수치가 절대 아님)
팬덤의 유입이 있었어도 많아야 초동 1,000장 정도가 나와야 잘 나왔다고 할 수 있는 성적이라는 소리임
게다가 그만큼 팬덤이 많이 유입 됐으면 앨범 발매날에 멜론 100위권 정도는 팬덤으로 진입 시킬 수 있을텐데
그 마저도 진입을 못 시켰고, 현재까지 라붐은 역대 노래들 중 이번에 나온 곡 포함 멜론 100위권 진입을 해본 노래가 없음
그리고 팬싸인회 역시 이번앨범 기준 많아야 300~400번대가 나오는 상황.(평균 200~300)
현재 라붐이랑 비슷한 초동을 가진 러블리즈, 여자친구 (둘다 초동 2만4~5천장대) 는
팬싸인회 1000번대는 "기본" 으로 넘기는 추세임.
이런 여러 정황을 보았을때 솔직히 사재기가 아닌 이유를 찾기가 힘듦
보따리 상 이라고 하는데 보따리상도 해외에서 반응이 있거나 화제가 된 그룹이 보따리상을 사가는 거지
최근에 보따리상으로 5천장 터진 드림캐쳐는 해외에서 반응 좋아서 사갔다고 쳐도
라붐은 당장 유튜브만 들어가도 조회수나 구독자수만 봐도 절대 해외에서 반응이 온 그룹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