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아이들에게 하소연? 집안상황에 대한거나 서로간의 문제에 대해 자식들한테 말 하는게 학대라는거... 어제 트위터하다가 봤는데 좀 충격임.. 내 주변에 부모한테 그런 소리 안듣고 큰 애가 없고 나 역시도 듣고 자랐고(지금도 듣고있음) 부모님이 힘드니까 이런건 들어줘야하는구나 했는데 이게 학대였구나 싶음. 자세한건 기억 안나는데 어른의 문제를 아이가 듣고 그걸 계속 신경쓰고 위헙을 느낀다는데 진짜 맞는말 같음. 빚만 5천이라느니 니네 엄마가 니네 아빠가<< 중2때부터 눈치만 보면서 살았는데.. 굉장히 멍멍(?)한 상태ㅐ다 지금.......... 판 피플들은 알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