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ㅇㄹ
|2017.04.24 09:35
조회 258 |추천 0
휴..연락하고싶은데 하루하루 참는게 힘들다..울고불고 매달린 그 날니가 차갑게 뿌리치던 그날..비오는데 달려가서 널 찾다가..나 데려다준 그날에 난 아직 머물러있어.. 꿈에 나와서 보고싶다고 한 너의 모습에 아침부터 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사귈때는 매일꿈에 나오라고 그랬는데 이젠 꿈에서 널보면 마음이아프다..연락할수록 오히려 안좋다고 해서 오늘도 꾹참아볼게..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미안하면 헤어져 달란말이.. 아직도 귓속에 맴돌아서..다시 연락하면 상처받을까봐..내자신이 또 감당이 안될까봐 무서워서...못하겠다..참아야겟지.. 나한텐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엇어....그래서 더힘이 든다..보고싶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