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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보시죠

뚜쟁이 |2004.01.25 13:20
조회 121 |추천 0

 좀 늙으면 아니 여자 나이 먹으면 이렿게 변한답니다.

 

  1. 배운년이나 못배운년이나 같다.

  2. 있는 년이나 없는년이나 같다.

  3. 날씬한 년이나 뚱뚱한 년이나 같다.

  4. 잘난 년이나 못난년이나 같다.

  5. 가진년이나  못가진년이나 같다.

  6.  이뿐년이나 못생긴년이나 같다.

 

  술먹을 "돈"을 주지 말고  기다려 볼 지어다.

 두자식 데리고 장가 가봐야  갈수도 없을 뿐더러 가보았자 다 헌계집이니라.

 구관이 명관이라고 생각하고 ----

 약 10만원정도를 투자를 하여 마누라를 술먹은년 다루듯 한번 해바라---

 어떻게 하느냐고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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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키는대로 해바라 --

우선 두아이는 약 10시간 정도 맡낄수 있도록 하고 ---

주중이라면 좋겠는데 ---

낮에 인천 소래포구를 가는거다 ----

차로 월곳이라는데 가면 모텔촌이 있다.---그근처에 차를 정박하고 ---

둘이 내려서 끝내주는 모텔을 하나 눈여겨 보고 ----

소래포구를 가서 (가는길이 낭만적이다) 회를 사서 옆의 식당에 가면 회와 술을 먹고 매운탕도 먹을수 있다.  술을 좋아 한다니 실컨 먹여 놓는게 좋고 당신도 어느정도 먹고 ---(경비5만원정도에서)

어느정도 거나해지면 소래포구를 나와 눈여겨둔 모텔로 직행 ---(낮시간은 3~4시간정도 3만원)

여자가 취했으므로 옷을 벗끼고 목욕을 정성드려 시키고 ---

마누라로 생각지 말고 포르노 쌕스 스타가 된기분으로 오랄쌕스를 시작으로 여자가 기절할 정도로 ---

작살을 한번 내보라 ---

여자는 동물적으로 다루워야 좋아 하느니라 ---

여자가 술을 만취하는 이유에는 성적인 만족을 못얻어 생기는 병인 것이다. ---

둘이 남모르게 하는 일에 무슨 두려움이 있으며 창피한게 있는가 ---

왜 세상 남자는 부인을 술집여자처럼 잠자리에서는 대해주지 않는가 한단다. ---

성공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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