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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미?무시하는친구 ㅜ

ㅇㅇ |2017.04.25 23:12
조회 30,730 |추천 73

내 꿈이 작곡가 거든 친구들도 알고있어 그래서 요번에 기타배우려고 나이번에 음악학원에 기타배우려한다니까 "니가 음악을?" 이런식으로 말해진짜... 니가 음악?니가 기타를?니 못치잖아
이러는데 기타도 취미가 되는건데 ..내가 자기 취미랑 관심사,꿈을 무시하면
기분좋을까 정말

그리고 장난으로 받아들이기엔 내가 정말좋아하는거라서 그러질못하겠음..,

추천수73
반대수4
베플ㅇㅇ|2017.04.28 12:39
칠줄 모르니까 배우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공부 못하는데 공부왜해? 랑 똑같은거
베플ㅇㅇ|2017.04.28 15:28
내 친구중에서도 그런 애 있음.. 나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는데 이런 말 하면 민망한데 못 그리진 않거든? 근데 자꾸 잘 못그리면서 머하러 그리냐고 나말고 다른 친구가 더 낫지~ 이러면서 빈정대고 컬러링북 사고싶대서 내가 그린 그림으로 색칠해봐~ 했더니 그닥~ 니 그림으로는 하기 싫은데? ㅇㅈㄹ 해서 기분 나빠짐.. 평상시엔 잘해주고 좋은 애인데 이럴때보면 말 진짜 함부로 한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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