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이별이야.
이별은 그냥 끝인거라고
헤어지고 연락오고 아파하는거에 의미두지마.
후폭풍이 오고 연락이 오면 뭐해?
어차피 그자린 내자리가 아닌거잖아.
그사람도 너도 누군가를 또 만나겠지,
서로가 아닌 다른인연을
그때쯤이면 지금 절실했던 이 순간은
모두 없었던것 처럼 되버릴꺼야.
그래서일까..
나만 놓으면 되는데,
헤어져야 하는게 맞는데
난 도저히 놓을수가 없어
내가아닌 다른여자에게
웃어주고, 쓰다듬어주고, 안아주고 그 모든게
아무렇지 않을 자신이 없을것 같아.
이런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고 해도 어쩔수없어
당신이 필요하니까
아무렇지 않을수가 없어 그래서 난
지금은 널 놓을수가 없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