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사겼고 헤어짐을 통보받았어요.
이유는 결혼생각이 없다, 성향이나 취미등이 안맞는다는것 등이였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싸우게된 원인이 연락인데요
평소에는 기본적인 연락은 잘됐으나
술을 많이먹어서 연락안되는것만은 제가 용납이 안되는데
회식자리에서 술먹고 두번잠수타서 크게싸우고
또한번 그래서 다투고 그뒤에 남친이 헤어지자고 안맞는것같다고 그래서 헤어졌어요. 울고불고 잡아도 안된대요
가끔 집가면 그냥 말없이 잠들때도 있고..그러긴해도 평소에 연락은 크게는 불만없었는데...
회식때, 매번은 아니지만 술을 많이먹으면 인사불성되어서 연락안될때가 있어요
친구들만날땐 또나름 자제해서 먹고.. 연락도잘해요
근데 회식은 윗분들 신경쓰느라 연락할 정신이없대요..
장소옮길때라도.. 아니 많이먹게되면 나걱정말라고 화장실갈때 전화한통해주면 안기다리고 잘수있는데 난 정말조금의 노력을 바란건데
제가 너무많은걸 바라고 연락에 집착하는건가요?
내가정말 잘못이라면 다음연애때 고치려구요.
회식 때는 제가 이해해줬어야할까요?
진지하게 댓글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