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억울하고 법에관한 지식도 없어서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희 엄마가 작년 여름에 족발집에서 10일좀 넘게
일을하시다가 일하는 환경이 너무 열악하고
불앞에서 선풍기 하나없이 일하시다 탈수증으로
일을 부득이하게 못나가시게 되었습니다.
물론 가게측에는 미리 통보를 하고요...
그리고 몇일뒤에 10일정도 일한 급여를 받기위해 가게를
찾아갔는데 주인집여자가 당신같은사람한테는
돈을 못주겠다며..(알고보니 저희엄마만 당한게 아니라
엄마 아시는분들도 거기서 몇일 일하고 돈못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험한말과함께 내쫒으시듯 했답니다.
저희엄마는 억울해서 노동청에 신고를 했다가
족발집 아저씨가 돈 반은 주겠다는 그말에...
그래도 열흘동안 가치일하면서 한솥밥 먹엇는데
좀 심하다 싶고 그리고 아저씨가 한쪽팔없이
일하시는것도 불쌍해 보이고해서..접수한것을 취하하였습니다...그래서 돈 받으려고
다시가게갔는데 족발집 아저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런적 없다고..사람약올리듯 웃으면서....저희엄마가 너무 약오르고 분해서
술을한잔하시고 몇달뒤에 다시 그 족발집을 찾아갔습니다.
돈이문제가아니라 저희엄마는
그사람들 행동에 너무 어이없다생각해서..
그런데 다짜고짜 저희엄마를 본 족발집 주인 여자가
저희엄마를 가게 밖으로 내동댕이 처버리고는
넘어진 저희엄마를 딸과함께 한30분가량 밟고 머리채 잡고
폭행을 가했습니다. 아..정말 속상합니다...
그날바로 저희엄마가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에 조사받구
다음날 아침에 바로 응급실에 바로 치료받으러 갔습니다.
저녁에 아프다며 앉아서 주무셨어요..야간진료비 비싸다며 그렇게 가자고
했는데 완강히 거부하시길래...저도 다음날 회사에 말하고 회사도 못갔어요..
전치 4주 갈비뼈 골절로 진단이 나왔더라구여...그런데 입원은 못했습니다..
엄마가 병원비 비싸다고..저희엄마 아직까지 보험들어논게 없어서요..
그리고 저랑 엄마랑 둘이 살고있어서..생활비는 거의 제가 벌구있구여...
그 없는돈에 상해진단서(일반 진단서에 치료비도 두배이구 진단서 끊는비용두 두배더라구요..ㅜ)
끊어서 다음날아침에 경찰서에 바로 제출했습니다.
접수를한뒤 3~4개월뒤 검찰청에서 연락이 왔는데
그 폭행을 가했던 주인집여자도 한대도 맞지않았는데
맞았다 진술하고 진단서를 제출했더군요...저희엄마가 진단서 제출했단 소리듣고...
그리하여 두쪽다 가해자로 되어있고지금
그 족발집 여자가 저희엄마한테 급여를 주었다 거짓진술까지하고 증인까지 있다고 하더랍니다..
저희엄마가 술을 먹고 찾아간건 맞는데
가서 행패부린적은 없거든요....
근데 이게 주거 무단친입으로 저희엄마도 가해자로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저희엄만 그냥 합의금도 안바라고 그사람들이 우리엄마한테
진심어린 사과만 했더라도 이렇게 끝까지 갈생각은없었는데..
이사람들이 뻔뻔하게 거짓진술하고 거짓으로 진단서 제출하고..
검찰에서는 그여자 말도 어느정도 수긍하도 있더군요...
이럴땐 어떻해야 하나여...그족발집 여자 처벌받게 할순없나여??
저희엄만 폭행당했는데 저희엄마도 같은 가해자로 되어있어
속상합니다...이런쪽에 아는 지식도..아는 사람도 없어
저렇게 뻔뻔하게 나오는걸 지켜볼수밖에 없습니다..
어떤방법으로라도 해볼수 있는데 까진 해볼생각입니다.
절대 이대로 넘어가진 않을꺼예요..
악플은 좀 피해주세요..안그래도 힘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