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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그만!! 조성민씨 이해를 왜 못해요?

아버지 |2008.10.30 16:37
조회 1,236 |추천 0

악플로인한 사고가 난지 얼마나 흘렀다고..... 또 다시 마녀 사냥입니까? ㅡㅡ;

이해 할려고만 하면 조성민씨 입장도 다 이해가 되는데......

 

친권 양육권 포기 했다고 자식과 부모의 연까지 끊은게 아니죠.......

아버지로서 자격 상실했다고 그러는 분들..... 잘 생각해보세요..........

사람이 살다보면, 결혼했다가 이혼 할 수 도 있는겁니다.

이혼이 결정된 상황에서, 계모 슬하에서 아이들을 키우는것 보다는...

경제적 능력이며, 사랑가득히 돌봐줄 친어머니 품이 최고의 선택이죠...

물론 조성민씨가 친권 양육권 포기 하면서 부채 청산을 받고, 몇가지 딜이 있는걸로 앎니다만,

핵심은, 조성민씨가 부자의 연까지 끊으면서 친권 양육권 포기 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이혼한 아버지의 입장에서

엄마 슬하에서 애들이 자라는 것이랑, 외삼촌 아래서 자라는것이랑은 너무도 큰 차이가 나죠.

그러니 지금와서 조성민씨가 친권, 양육권 생각이 나는건 당연한겁니다.

정말 돈때문에 그런거라면..... 사람이 아니죠.....

그리고 한반도의 모두가 "돈 때문에 저런다" 라고 생각 할 것이 뻔한데......

진짜로 돈때문에, 그것도 이렇게 빨리,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다고요? 앞뒤가 않맞죠.......

 

재산권 행사에 관한것도 그렇습니다.

외가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란 말이 아닙니다.

몇몇 분은 누나돈을 동생이 그러시는데..... 정말 큰일 날 소리죠.....

엄밀히 그돈은 아이들의 돈입니다. 애들이 성년이 될때까지 잘 지켜내야할.......

지금 조성민씨가 나서지 않는다고 당장 문제가 발생할 일은 없겠죠.

하지만 최근일어난 일들을 봐와도,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갑자기 닥친 문제로, 그돈이 사용될수도 있고, 돈의 성격이 변질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 확률은 무시해도 좋을 수치 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만에하나 일어날 일을 막기 위해서, 모두에게 지탄을 받으면서,

묵묵히 아이들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까?

 

아버지가 안계셨지만, 엄마의 사랑으로 아이들은 잘 자라왔죠.

엄마라는 버팀목이 사라진 지금.....

아버지라면..... 아이들이 잘 커나갈 수 있게 지켜 주고 싶은건 당연한 겁니다.

아주 낮은 확률이라도 발생의 소지가 있다면 당연히 막고 싶은거죠.

 

어머니단어가 가진 힘이 큰 만큼, 아버지라는 단어가 가진 힘도 큽니다.

과거 문제가 있고, 친권 포기를 했었도, 아버지는 아버지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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