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몇시간 전에 일어난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ㅇㅇ난 중학생이고 몇학년인지는 안밝히겠음 중학생이 바지에 오주믈쌋다는거 자체가 중요하니까!^!일단 우리학교화장실은 냄새나고 더럽고 좌변기에다 어두움 ㅇㅇ 난 좌변기 못 쓰니까 학교에서 잘 오줌을안 쌈 근데 오늘 아침에 오줌을 안 싸고 온거임!ㅋㅋ 근데 별로 안 마려워서 안 쌋음 (페북불펌금지)어차피 오늘 6교시이고 내가 며칠전에 오줌을 3시간 가까이 참은적이 있었음 그래서 당연히 참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있었다 마지막 교시 끝나고 우유를 마셨는데 이게 화근인것 같음 망할 우유새기 니가 뭔데 키만크게 해주지 오줌마렵게 하고 하 진짜
그래서 집에 원래 친구랑 같이 좀 시간이 걸리는 길로 같이 가는데 오늘은 그냥 왠지 모르게 혼자가고 싶어서 혼자 갔음 난 학원안다녀서 집으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아무 생각 안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 쉬가 마렵더라고 쌀 것 같이 ㅇㅇ 가는 길에 아파트 단지를 지나서 가거든 근데 거기 아파트 사무소?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고 써져있는 거기가 몇주전에 똥마려워서 쌋는데ㅋㅋㅋ오늘은 어떤 내 또래 사람 한 명 있고 아기들 두명있고 아줌마 한명 있어서 내가 그 아파트 살지도 않는데 들어가기 좀 그랬음 그때 알아차렸어야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내가 한 집까지 20분 정도 걸리는데 그 화장실 지나쳤을 때가 한10분정도 왔었음 근데 날씨도 덥고 그러니까 뭔가 더 마려웠음 진짜 엄청 마렵더라 옛날 스펀지에서 나온 오줌마려울때 참는 코 비비기도 사용해봤지만 소용없었음 내가 단독주택사는데 내가 사는 집 골목 들어가자마자 아주 그냥~~~! 마려웠음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다다를수록 정말 쌀 거 같았음 옆에 또래 남자애 한명 성인 남자 한 명 뒤에 아줌마 한 명 있었는데 여기서 싸면 다 들키고 동네를 못 돌아다닐 것 같아서 참았음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밭이 있고 코너를 돌아서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이 우리 집인데 코너 돌자마자 힘이풀린건 아닌데 조금 싸면서 다 쌋다...^^^^^^^^그리고 내가 생리를 하고있었는데 (다행히 거의 끝나서) 생리대 팬티 바지 양말 신발 다 젖음
그래서 정리하려고 할머니한테 전화하고 집에 전화했는데 아무도 안받아서 우리 집은 코너돌면 안 보이거든 그니까 바지입고 올라가기엔 계속 흘러서 바지 벗고 올라감 문 따고 신발벗고 앞꿈치 들은 대로 화장실로 걸어감 바지벗고 생리대 버리고 양말 벗고 일단 씻은 다음에 팬티입고 손빨래 해야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네이버에 바지에 오줌쌋을때 라곸ㅋㅋㅋㅋ 검색했다가 그냥 대충 손빨래하고 세탁기에 넣었다..ㅋㅋㅋ
그러다 혼자 실성해서 웃다가 신발 화장실에 가져다놓고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ㅋㅋㅋㅋㅋㅋ 나 혼자밖에 모르는데 혼자 갖고 있기엔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199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