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이된지 얼마 안된 사람입니다.
연애경험은 십여회정도 있습니다
이전 연애때의 기억으로인해 더이상 감정에상처입고싶지않아하는 마음을 가지고있는데요
말 로는 이제 외적인것 보다는 내적인것에 치중하자고 한지는 꽤되었으나 아직 성숙하지못해서 외적인것을 놓을수는없더군요
고민에대해 질문만드리자면 대화는잘통하는데 저의스타일이아닌분과진행중에있습니다
물론 저만 김칫국을 드링킹하고있는지는모르겠지만불쌍하다여기시고 조언을주세요
이전에 이와같은 경험이있었지만 결국에 제가 못난놈이라 헤어지자하고했던기억이 있어 또 이러한 일이생길까봐.. 두려운 마음도있습니다 아직도 연애를할준비가 안된건지 잘모르겠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하셨는지 어찌해야하는지 조언을 구해봅니다두서없이 막 적어 죄송합니다 지금 제상태가 이런가봅니다..
추가글
혼자 타지역에있어 사람이고픈건지 텀이길어져 사랑이 고픈건지 둘다인건지 의지할사람을찾는건지 전부 해당하는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