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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에 강아지 2마리 데려오신 여사님

강아지 |2017.05.02 23:03
조회 1,104 |추천 0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강아지 좋아해요

마트에서 생각지도 않게 쪼그만 강아지 2마리가  목줄없이 팔랑 거리며 다니더라구여

 

그러다가 제 다리에 엉겨붙네요 쪼만한 애들이 제 정강이 랑 발목 사이를 앞발로 껴안고

귀여워서 쓰다듬고 있는데 다른 한 아이도 이리오고 두마리다 쓰다듬고 이쁘더라구여

 

근데 주인아줌마 성질을 내시네여

나에게 직접 뭐라 한건 아닌데

아마 강아지 이름인듯 이리와 ~~~~~!!!!!!!!!!!!!!!!!!!!

 

나에게 싫다는 듯한 표현을 잔뜩하시고

가셧는데

제가 다른 주인있는 강아지 쓰다듬은게 실례인건가?

 

그냥 강아지가 좋다고 와서 나도 좋아서 반응한건데

 

내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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