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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덤비는 시누이 미치겠어요

열받아 |2017.05.03 12:54
조회 100,604 |추천 323
재작년에 결혼 2년된 맞벌이 부부에요 시누이가 중학생인데 늦둥이라 남편이 많이 이뻐해요 실제로 얼굴도 이뻐요

근데 뭐만하면 10만원달라 옷사달라 남편은 시누이가 애교떨면 좋아죽습니다.


이런 시누이가 저랑만 있으면 바뀌는데 저한테 인사도안하고 제가 3만원 줬더니 저 들으라는듯이 요즘 3만원으로 뭐하냡니다 ㅋㅋ 진짜 기가차서


그러고 주말에 자기 친구들 데리고 와서는 피자랑 치킨시켜달라길레 제가 많이 혼냈네요

오빠한테 일렀는지 그날 남편이랑 대판 싸웠습니다. ㅡ남편은 우리 벌이가 적은것도 아니고 아이도 없는데 뭔 상관이냐녜요

이게 말이되나요?
이 싸가지없는 시누이 어떻게 하면 좋나요? 저는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네요 저한테 덤비라고 그랬던 적도있어요
추천수323
반대수8
베플00|2017.05.03 13:24
시누라는게 문제가 아니고 우쭈쭈하는 막둥이라는게 문제다 .집에 막둥이 있는 집들은 다 알텐데..집안에 막내잡을사람 한명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그또라이를 제가 하고있습니당 ㅋㅋㅋㅋ딴걸로는 안혼내도 어른한테 예의없게? 너 언니 샹또라이되는거 또 볼래?^^이러면 조용해요
베플ㅇㅇ|2017.05.03 14:24
남편이 등신이네 ㅋㅋ 얼마나 새언니가 같잖겠어. 나같음 애 없을때 뒤집어 엎겠소. 막말로 이혼불사지. 마누라를 얼마나 개무시하는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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