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엄청 까내리고 자기 못생겼다 등등 자존감 낮은 소리는 다 함 여돌은 다 까내리고 자기 본진은 엄청 떠받드리면서 또 다른 남자들은 한남충 거리면서 욕함
내 가족을 욕 함 동생이 아직 5살인데 왜 저러냐, 관종같다, 꼴 보기 싫다, 창피하다 등등 그래서 내가 내 동생이니 봐달라 하니까 대꾸를 안함 우리 엄마 보고 못생겼다는 기본 왜저러냐 창피다도 기본
자존감이 쓸데없이 높음 누가 뭐 하면 내가 저거보단 잘하겠다 이럼 인터넷에서 봉 수 있는 소설 보면서 진짜 못쓴다 내가 더 잘 쓴다 맞춤법 개이상하다 이럼
자기는 뭐를 하겠다 이러는데 노력을 1도 안함 여태까지 그랬음 웹툰 작가 한다면서 아이돌 덕질하면서 안하고 작가한다면서 글 깨작이다 말고. 그래서 꾸준히 하라 그러니까 나랑 얘기하기 짜증난다고 예전에도 그랬다면서 화냄
툭하면 자살하고 싶다 죽고 싶다 왜 태어났지 이럼 그것도 정도가 있지 하루에 두세번씩 꼭 함
자기가 듣고 싶은 건 엄청 잘 들으면서 고민상담을 해도 별 대꾸도 안하고 카톡으로 하면 ㅋㅋㅋ, ;; 이거만 보냄. 나는 톡 오면 엄청 조언하는데 읽씹함
대체 어떻게 대해야함 사촌 언니라 연도 못끊고 가족끼리 친하고 여태까지 친해왔는데 더 이상은 못지내겠음
추가하자면 친구는 있는데 나한테 뒷담 조카 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