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 화가 귀스타브 모로

아트리셋 |2017.05.04 10:00
조회 436 |추천 0
19세기 중엽 대다수의 화가들이 눈앞에 보이는 풍경 그리기에 심취해 있을 때 홀로 자신의 내면의 이야기를 그림에 담은 화가가 있습니다. 바로 프랑스 출신의 귀스타프 모로 Gustave Moreau 입니다.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동시대의 작가들과는 다른 독특한 화풍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리엔탈리즘에 가깝지만, 낭만주의를 따르고자 했었고 작가는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를 작품 속에 담아내었으며 각 유파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그 어떠한 화풍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그림을 그려 자신의 제자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았습니다. 작가는 신화나 성서에서 소재를 딴 환상적이면서도 신비한 그림들을 통해 보는 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1864) <오르페우스>(1867) <살로메의 춤>(1876) <주피터와 세멜레>(1896) 등이 있습니다. 현재 파리의 9구 로슈푸코 거리 14번지의 모로 박물관으로 현재까지 전시 중입니다.그곳에서 작가의 그림 수백점과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까지 거쳐왔던 귀중한 습작들 또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예술에 관한 또 다른 기사와 예술작품들을 링크를 통한 artreset 에서 감상하실 수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서도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e2222.jpg

ge121.jpg

ge.jpg

ge22266.jpg

ge5.jpg

ge2.jpg

ge3.jpg

ge4.jpg

ge6.jpg

ge7.jpg

ge8.jpg

ge10.jpg

ge11.jpg

ge12.jpg

ge13.jpg

ge14.jpg

ge15.jpg

ge17.jpg

ge18.jpg

ge19.jpg

ge20.jpg

ge21.jpg

ge22.jpg

ge122.jpg

ge165.jpg

ge2222.jpg

ge2223.jpg

ge2224.jpg

ge2225.jp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