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도 여기는 안 자는 사럼이 많고 새벽 3시에 눈 감길락 말락 한 채로 보는 지훈이 얼굴도 놀라울 정도로 예뻐서 잠 못 자겠어 내가 만약 아파트 뽑을 힘이 있었다면 박지훈 때문에 한반도 황무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자고싶다
새벽 3시에도 여기는 안 자는 사럼이 많고 새벽 3시에 눈 감길락 말락 한 채로 보는 지훈이 얼굴도 놀라울 정도로 예뻐서 잠 못 자겠어 내가 만약 아파트 뽑을 힘이 있었다면 박지훈 때문에 한반도 황무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