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영헌이라고합니다
저는 어디가되었든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다면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대화를 시도해보는편인데요
10대후반부터 20대 후반까지 예술일을 시작하고 해나가므로써 댄스와 랩 노래 크루 작업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걸 좋아하고 대쉬는 열정적으로 답장이 없어서 제 하고싶은 이야기를 다 하는 편이지요 그러다보면 20~30통씩 문자가 간적이 딱한번있는데요 만나고 싶어서 미용실가서 머리도하고~선물도 사고~ 그전날에 만나자마자 연락을 1분에 한번씩답장이오고 넹 왜여ㅋㅋ머했어여 오빠는요? 이런식의 애교있는 말투와 웃음표시도 많아서 만날줄알고 대쉬했습니다
근데 무반응...전 무반응이 답답해서 생각나는 말 하고싶은말을 다하게되었구요 그러다보니 20~30통 문자가 갔습니다 그랬더니 부담스럽다고 연락안했으면 좋겠어요..그러더라고요 근데 확실하게 연락하지마라 라고 이야기를안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라고하길래 잠깐 알았다고 자제를하고
희망이 그래도 있는거 같아서 또 생각나는 말과 마음에 있는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차단하거나 싫다고 말은 안하고 중간중간 담배는 태워여? 아니여 배우면 안좋아용 네 이런식의 대화가 오가고
톡으로 옮겨가서 답답해서 제가 오빠니까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라고 바로 야 한마디씩 계속 15통 보내니까
또 왜여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머하는데 핸드폰 바꾸러왔다 끝나고 만나고싶다 미용실에서 머리하고있다 머리다하고 사진도 찍어보내주고
근데 또 말이없는겁니다....... 정말 싫다면 단호하게 싫습니다 연락하지마세요 명령식으로 말하거나 차단 누를텐데 전 이여자가 절 궁금해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과 생활 외모까지 계속 더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겁니다
근데 본인입으로 남친있다는이야기를 안했는데
어떤 찌질이 뒷골목 양아치같은새끼가 전화를하더니 나 지수 남자친군데 연락하지마라 대뜸 그러더라고요 이건뭐 예의도없고 사상이 덜된인간 (제 사상도 보기에따라 좋게도 안좋게도 보이겠죠?)
인거 같아서 지수가 그런 이야기 한적이 없다고 하니 대뜸 신발럼아 다이다이까던가 그러는겁니다
제가 또 자랑은 아니지만 다이다이까서 져본적이 별로없거든요 힘쎈 아저씨들이랑 스파링하거나 더 젊었을때 2:1로 싸우다가 진적은 있지만요 그래서 그럼 강북경찰서 앞으로 와라 그랬습니다 왜냐 뒷골목 양아치 기질발휘해서 지 동생들 뒤에 동영상찍게하고 제가 이겨서 떄리는 부분만 편집해서 보내거나 결과에 승복하지않고 뒷습격 하고 그럴까봐요~ 너 번호 까고 얼굴 까고 당당하게 합의하에 결투 신청한다고 합의금 문제 거론하지않겠다고 문자 너 폰으로 보내라 그렇게 보냈습니다
근데 묵묵부답 발빼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여자애한테 음성녹음으로 걔 보니까 당당하지도못하고 뒷골목 양아치인생인거 같던데~ 진짜 남자친구야? 물어보니까 그 여자앤 대답안하고요~ 제가 보낸 톡이나 확인은 다 하더라고요~ 전 당당해요 거짓말도 잘못하고 좋으면 좋다 싫어도 상처줄까봐 잘 이야기 못하고요~ 여자 차본적은 고딩떄 처음 여자친구 사귈떄 2~3번정도 먼저 헤어지자고한다음에 그 다음 여자친구에게 상처받고 헤어져서 먼저 헤어지자 말을 안했던 부분이있는데
이제 연애관련글읽어보고 하니까 먼저 헤어지자 그만 연락해라 라고 말하는것이 미안해지는 상황에서 관계를 오히려 더 편하게 해준다는것을 알아 꺠닫고 생각하고있고요 근데 그래서 중간에 그럼 나도 답장기다리기힘드니까 그만 연락합시다 너 별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도 또 묵묵부답 어제 경찰서에서 사기꾼놈 신고하고 조사받으러 갔던 상태라서 경찰서앞으로 갔는데 오지않더라고요 그 남자분은~ 이야기가 샛네요~
또 어 떤 찌질이 병신들은 진짜 싫으면 싫다고 이야기도 못한다 그딴 개병신 호구 족구하시는 소리 할텐데 사람이 싫고 답답하고 그러면 이야기가 나오는게 당연한건데 그런이야기 하지마시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 죄송합니다 알아듣게 확실히 감정표현 하기위해선 욕도 가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필요악이라고 생각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네요
첫인상보고 웃으면서 번호 줬는데~ 답장도 1분도안걸려서 한 30통 문자하고~ 참 전 제 직업이 진짜 마음에 듭니다! 노래하고 랩하고 댄스를 할떄 희열과 열정을 느끼거든요~ 근데 3개월전 힙합팀이 해체되어 혼자 작업하는라 답답하고 외롭기도해서~ 여자에게 집착아닌 집착을 하게되었었네요~ 그여자애는 그 남친인지 아닌지 모를 놈이랑 잘 살겠죠? 잊고 다른 사랑을 찾아봐야겠어요~
참 그렇다고 제가 픽업아티스트같이 뭐 전문성을 띄고 그런거에 뛰어든사람은 아니에요~ 전 항상 진실된 사랑을 원하는데
제가 배려심 남을 생각하는 마음 이런게 별로 없이 이기적이라 제이야기하고 남의중을 떠보고 물어보는것도 연습해야겠네요 ㅎㅎ 관심있게 읽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진득하게 기다리고 참아보고 하는것도 연습해야할텐데~ 답답하네요~~ 저희 아버지는 검사님하시려다가 고시 1회에 패스안되셔서 돈버시려고 20대 후반부터 건설회사 들어가셔서 지금 간부신데
얼굴본지 꽤 오래 되었네요 ㅋㅋㅋ 고2떄 집나왔거든요 예술한다고 아버지랑 있으면 예술에 예자도 못꺼낼거 같아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답답하더라고요~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아있다가 이건 안되겠다 일탈을 꿈꾸고 집을 나왔었죠~ 그런 저를 이해해주시고 어머니느 저와 둘이 사는것을 택하셨습니다 물론 아버지께서 집에 돈잘안주시고 잘안들어오셨던거 섭섭한부분도 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제 가정사 연애사 일에대한이야기 하고나니 가슴이 좀 후련? 시원 해지네요~
그리고 번호따는것은 10대 후반 20대 초반 잘되고 나이들수록 잘 진행이 안되네요~ 돈이 엄청나게 많거나~ 얼굴이 장동건 원빈이거나~말을 겁나게 잘하거나~ 페라리 람보르기니 아벤다토르 벤츠 E클래스 이런거 좀 타고 다니면 그나마 더 쉬워질텐데~ 참 전 바랑둥이가 아니고~ 여자가 저한테 잘해주고 진짜 서로 좋으면 한 여자만 바라봅니다~ 나머진 그냥 다 여사친이죠 뭐~ 남자들 사이에선 형님이나 친구 동생들 두루두루 만나는사람마다 경계심없이 친하게 지내는데~ 연애 안한지 오래되었네요 전~ 일잘하려면 이기적으로 변할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작사~창작 그런 예술쪽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읽어봐주셔서 무플방지 캠패인으론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전 여자에게 무섭에 안대해요~ 부드럽고 강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데 뭐가 문제 일까요? 댓글은 품위와 예의를 아시는 분들만 달아주셨으면 해요~ 아니면 전 웃으면서 욕해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인성 개같거든요! 화날때만~ ㅋㅋㅋㅋ그렇다고 남 해쳐본적은 없어요~ 진짜 강아지들 내 가족건드리는 새끼 빼곤 그런새끼는 20대떄 대가리작살낸적 한번있는데~ 그후로 먼저 싸움 안겁니다 사기꾼 강아지들이나 찾아가서 패주고 떼어간돈 받아본적은 있어두요 ㅋㅋㅋㅋ 참 엊그저께 핸드폰 가게에서 만난 여성분이 한명 계신데 명함달라니까 선뜻 주시더라고요~ 근데 전화한번 하시더니 못받았는데 제가 문자로 무슨일로 전화하셨어요? 하니까 그 사람이 내일 전화 준다고 하더라고요~그랬는데 전화가 아직 안오고있습니다 ㅋㅋㅋ 이 분이 진짜 맘에드는거같던데~ 제가 핸드폰가게에서 제 이야기나~ 일상생활 사상이야기~이런거좀 하니까 옆에와서 거울보고 이쁜표정으로 저 쳐다봐 주셨는데..ㅋㅋ 제가 안마의자하고있을때도 앞에 거울에 와서 기웃기웃? 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귀여워보였는데~ 혼자만의 착각일수도있지만~ 새로운 사랑을 빨리 했으면좋겠습니다 뭐 여자관계 복잡하고 연락하는 여자들 많다 하는 남자 피곤하다~ 그렇지만 전 사랑을하면 그 여자 한사람만 봅니다 바보처럼~ 또 소리내 울고있죠~~~바보 처럼또 그댈 찾아요~~~이 노래 가사 처럼요 ㅋㅋㅋ 전이만 작업하러 가볼게요~ 제가 좋아하는 힙합 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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