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들이 얼빠라고 욕도하고 프듀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당연히 실력 좋은얘들이 올라갔으면 하는 마음도 맞고 다 맞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둘 조금 안타까웠어
라이관린은 나야나때 연습거부한것 때문에 욕먹었잖아 그 이후에 라이관린이 형들한테 열심히 배우고 싶다고 하고 아직 많이 부족해서 그렇다고하고 열심히 할꺼라고도 말하고 혼자 침대에서 쪼그려서 연습하고 이런 모습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습하나때문에 묻혀서 욕먹고 상남자때 직캠보니까 뼈 부러지게 열심히 추던데 의지부족이라는 말이 아직까지 따라다니더라고 이번 5화에서도 댄싱킹 뽑을때 완벽하진 않지만 열심히라도 춤추는 모습보니까 쫌 안타깝기도 했어 최소한의 의지부족은 정말 아닌것 같았어
주학년은 실력이 있는데 일단 얘는 방송분량이 너무 짜.. 염전의 소금 마냥.. 프듀에서 제일 중요한게 방송끝났을때 임팩트인데 주학년은 뇌리에 남는게 정말 없었어.. 자꾸 잊혀지는 기분.. 그래서 얘가 1화때 에프등급으로 사람들이 기억에 남아서 자꾸 주학년 그러면 얼빠다 얼빠네 이런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 5화 비보이 보니까 정말 춤하나는 잘하더라 주학년도 최소한의 얼빠는 아닌것 같아
오늘 이 두사람 등수가 자꾸 낮아져서 내가 팬이었다면 정말 노심초사 할것 같아.. 우리얘는 이런얘가 아닌데.. 방송은 그런 모습은 내보내주지도 않지.. 나는 프듀보면서 잘하는얘들도 뽑아야 하는것도 맞지만 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열심히 하는 얘들한테 굳이 얼빠라고 욕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 내가 볼때 두사람은 의지부족 처럼 안보이거든.. 나는 잘하는 얘들보다 열심히 하는 얘들이 더 이뻐보여서ㅎ 프듀 영상 하나하나 찾아보는 사람으로써ㅋㅋㅋㅋㅋㅋ결론은 라이관린 주학년팬들 힘내 순위낮아졌다고 상심하지 말고ㅋㅋㅋㅋㅋㅋ 언젠가 알아주는 날이 올꺼야
(이건 완전 내 주관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