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많은분들의 조언이 인상적 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사실인듯 하군요..
제3자인 저도 리플을 읽어보니 화가 치밀고 속이 터질듯 한데,
님의 심정 헤아릴 수 없을정도로 착찹하겠군요..
동감 합니다.
그렇다고 용기를 잃어선 더더욱 안됩니다.....
절대 삶에 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아니됩니다.
물론 님의 심성이 착하고 바른사람일거라 생각됩니다.
리플글 읽으시며,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 찾아왔을까..고통스럽기도 하죠...
우리에게 주어진 삶 그자체가 의미를 부여합니다...
백년도 못사는 우리네 인생사..........
맺어준 인연이 하늘의 뜻이 아닐진데..............
시작이 곧 마지막이고,
끝이 시작을 의미 합니다............
대를 위하여 소를 희생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큰일을 위하여 앞을 보고 정진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