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주차 총 득표수 452만여 표이고 (7일 누적)
5회에 발표된 4주차 총득표수는 24,699,267표임.(21일 누적)
즉, 국프의 투표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고, 마지막 7일의 득표수는 예측치보다 훨씬 더 큼.
3주차 당시 순위는 라이관린 장문복 (윤지성) 배진영 정세운의 순서였음.
3~4주차 사이 누적 표 수는 2.24배 증가 하였는데,
이를 토대로 3주차 당시 윤지성 주변 순위를 역계산 하면,
윤지성의 표는 3주차 당시 266548~320212표 사이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됨.
2~3주차 사이 누적 표수 증가율이 2.43배 였으므로
다시 첫 1주간의 누적 표 수는 109690~131774표 사이로 추정.
즉, 윤지성은 3~4주차 사이 일주일 간 524617~578281표를 득표 했을 것으로 추정.
이는 첫 일주일 간 받았던 것의 4~5배 수준.증가속도 ㄷㄷ해
덧.
이 정도 득표라면 박지훈보다도 일주일간 많이 받은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되는 마음에 박지훈 것도 계산...
박지훈의 득표 증가율이 전체 평균과 같다고 가정할 때, 박지훈은 3주차 당시 46만여 표를 받았고,
박지훈은 3~4주차 사이 578038표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
즉, 윤지성이 받았을 표의 예측 최대치와 같다.
소름
요약-
1.윤지성 마지막 일주일 투표수는 50만 표 이상
2.이는 최대치로 예측할시 박지훈과 동급
----------------------------------------------------------------------------윤지성이 애초에 분량 몰아주기 받은 것만 해도 충분히 논란될만한데 저 투표수는 ㄹㅇ 에바지 않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