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메일 메일이 넘쳐서 확인하는 도중에 나에게 쓴 메일 확인하다가 발견했는뎈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린거는 이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년이면 10살이었는데 날짜보니 12월 31일 2009년의 마지막이라 감수성이 터졌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뭔 상처를 줬는지는 나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기면 미안해.... 그냥 그때의 내가 너무 귀여워서 글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