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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이건 아닌것 같다.

아멜이 |2017.05.08 19:43
조회 9,121 |추천 24


1. 키즈카페도 아닌데 ...

키즈카페도 아닌데 애가 크게 울면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라도 일단 안고 나가서
달래고 들어오는게 정상 아닌가요?

제 글을 읽으면서 "니가 애 낳아봐라"
"니ㅅㄲ 같으면 그렇겠냐" 하는데요
어려운것도 아닌데 안그러겠어요?
그런 생각 가지신분들, 본인 애니까 괜찮지
남한테는 진짜 그냥 남이에요.
남이 남한테 피해주는거에요.

기분좋게 돈내고 밥 먹으러 갔는데
옆에서 크게 울거나 소리지르면 누가 기분 좋을까요
애가 좀 그럴순 있지 ,
부모는 그러면 안되죠.

2.식당,카페 실내 공간에서 귀저귀 가는거

남들 모르게 갈아야지
다 알아요
냄새부터 나는데 , 냄새 나면 일단 돌아보는게 또 사람 심리죠.
본인 안방 아니에요.

3.힐리스 타고 다니는거

남의 매장안에서 힐리스 타고 다녀도 아무런 조치 안하시는 맘충님들 , 운동장 오셨어요?
아이가 그렇게 힐리스 타면서 매장을 빙빙 돌아다니면요
들어오실 손님들한테도 자리에 앉아계시는 고객에게도 썩 좋지않은 기분을 들게합니다.
저 역시 어딜가서 애들이 왔다갔다 뛰어다니고 힐리스 타고 다니고 그러면 진짜 정신 사나워서 다시 나가거든요.

애를 혼내라는게 아니구요
뭐가 잘못된 행동인지 가르침을 하라는겁니다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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