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언냐 한 명 있는데
개썅무섭게생김ㅇㅇ 약간 황ㅂㅗ+김부ㅅㅓㄴ 느낌임
눈썹문신 아이라인문신해서 더 무서움
윗 옷 벗으래서 잠바 벗었는데 딱 붙는 반팔티입었거든
조카 춥고 수치스러워서 몸 움츠러드니까
'뭐하는거야?똑바로 서.' 반말로 이러는데
신발 내가 지금 여기서 이딴 대접 받고 뭐하나 현타와서 힘들었긔
나 나이 어리지도 않고 어리게 생기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 막대기로 훑다가 엉덩이에서 삐빅소리났는데
__ 내 팬티가 강철팬티도 아닌데 소리나서 내가 더 당황
그래서 읭? 이러고 엉덩이 만지는데
조카 째리면서 '내가 확인하기 전엔 손 떼라고' 반말로 이지랄하지않나ㅋㅋㅋㅋ렬루 어이없긔
엉덩이 손바닥으로 만지는 건 좀 아니었는지 손등으로 훑음
__ 근데 내가 붙는 치마 입어서 뭐 넣으면 겉에서 티가 나는데
1도 안티나니까 빼박 없는거잖음 그리고 윗 옷 검사하다가
가슴에서 삐빅 소리 남
그래서 내가 아 와이어 같은데요 이러니까
'아니 지금 뭐하는거야? 내가 본다고. 보기 전 까진 만지지말라니까?' 이러면서 개째려 신발ㅠㅠ 빡치는데 무서웠음 반말써서 기분 너무 나쁜데 걍 참음 새끼볼려고ㅠㅠ
그러면서 윗가슴 조카 쿡쿡 찔러보고 밑가슴 와이어있는 부분도 조카 만지더니 갑자기 내 가슴위에 손바닥 올리고 지 가슴이랑 밀착해서 가슴 손바닥으로 조카 누름 그 기분 _같음
그 유방검사 기계로 조카 세게 압박하는 기분 알아?
그건 기계라서 무감각인데 이건 사람인데다가 조카 그 전에 개빡치니까 __ 조카 짜증났음
내가 더 빡쳤던 건 그 주위에 담배피우는 남자 스탭들+경호팀+리모컨 나눠주는 끄듀스탭들까지 모든 사람들이 그 수색과정을 보는거였음ㅋㅋㅋㅋㅋ진짜 조카 수치스러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몸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잠바를 뒤적거림
틴케이스 열어보고 뭐 조카 많이 열어봄 공항보다 더 빡셈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잠바 끝났길래 개추워서 잠바 먼저 입으려니까 신발 또 야리면서 '아니 아직 안끝났어 똑바로 서'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아 쓰면서 또 빡치네ㅋㅋㅋㅋㅋㅋ
여튼 다 끝나고 잠바랑 짐 챙겨서 들어 옴
빠순이는 조카 불가촉 천민이냐고ㅠ 인간 대접 좀ㅠ
진짜 덕질 인생 중 그런 수모 처음임 _같게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끄듀 방청 간 지인들 없어서 나만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렬루 씹스러움
새끼 아니었으면 진짜 빡쳐서 뭐라고 했을수도 있는데
슬로건 들고있고 그렇다 보니까...어쩔 수 없음
입장 전 금속탐지의 _같음을 풀고자 쓴 글임
다음 가는 언냐들은 더 빡세질 수도 있음 그냥 참고하라
출처 프듀갤
이거 성추행 아니냐 조카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