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내에서 음식냄새 맡고 멀미하고 토하는 사람있습니다. 거기다 쩝쩝거리는 사람은 소리까지 민폐입니다.
회사 통근하면서 별 사람 다봤습니다. 빵, 김밥, 햄버가, 심지어 도시락까지 먹더군요.
나에게는 중요한 식사랄지라도 남에게는 역한 냄새가 되는 민폐행위입니다 나이불문에다가 부모자식 사이좋게 과자뜯어먹는 경우도 봤어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인데 그런 부모밑에서 어떤 자식이 나올까요.
냄새풍기는 것또한 잘못입니다.
당최 공공장소의 매너는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공공의 장소는 개인적 공간이 아니기때문에 음식물 뿐만아니라 잡담이나 통화행위도 삼가야합니다.
내 필요적 욕구를 다스리고 억누를 필요성이 있습니다.
문화지체현상 이거 못고치면 문명의 혜택을 받더라도 문명인은 아닌겁니다. 사회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