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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온 또 다른 공문들 중에서 (내용 설명) No 2

aloan |2008.10.30 23:31
조회 228 |추천 0

http://blog.paran.com/alona/27868354

 

 

 

@  백악관에서 온 또 다른 공문들 중에서 (내용 설명)  No 2

 

 

*  밑에 있는 공문들은 1993년 미국의 민주당 빌 클린턴이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어서 정권을 장악하고 있을 때에 나에게 보내 온 공문이다.  

 

이 자료들을 다시 설명과 함께 올리는 이유는 가증스럽고 악랄한 미국과 한국의 (특히 한국의 살인 고문자에 강탈과 파괴범들인 구 안기부인 국정원의 자칭 망원들과 방송인들인 아나운서들과 앵커들 또한 기자들과 연예인들 그리고 자칭 기독교들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기독교 방송국들의 방송인들과 직원들 또한 재벌 회사들의 회장들을 포함한 간부들과 직원들 그리고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기타 등) 살인 고문자들이며 강탈과 파괴범들 그리고 강도들과 강간범들인 즉 공시효도 없는 사형수들인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여자들과 남자들) 계획적으로 무지한 국민들을 우롱을 하며 모든 진실들에 회칠들을 하고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진실들을 알지 못하게 하고 믿지 못하게 하는 일들을 인터넷의 게시판들의 글들의 덧글들은 물론이고 모든 진실들을 부인을 하며 거짓들이라고 꾸미는 일들을 수단과 방법들을 가리지 않고 모든 공작들을 동원들을 하여서 악랄하게 진행들을 하며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 고문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밑에 공문들은 미국과 한국의 정치인들이나 방송인들 그리고 돈과 권력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아무나 받을 수가 없는 백악관에서 공식적으로 내 보내는 내용들의 공문들이다.

 

더 쉽게 말을 하여서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나라를 위해서 같이 일을 하자는 내용의 공식적인 공문이며 그 능력들을 (정책들과 아이디어들 기타 등) 인정을 하여서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 일을 같이 하자는 내용의 제안의 공문들이다.    즉 미국과 한국의 대통령들이 자신의 편에서 일을 할 수가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장관 또는 백악관과 청와대에 있는 공적인 자리를 줄테니, 함께 일을 하자는 제안의 공문이며 답변을 달라고 하는 내용의 공문이라는 말이다.

 

미국의 민주당 빌 클린턴 정권 당시에 장관직들과 백악관의 대변인 또는 백악관의 직책들을 맡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밑에 있는 공문들과 같은 공문들을 모두 다 받았다.

 

얼마든지 확인들을 할 수가 있는 내용들의 공문이라는 말이다.

 

이러한 일들을 수단과 방법들을 가리지 않고 부인을 하며 사람들이 모르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AM 11 : 42)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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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ong - aloan님의 근거 자료들통

 

 


 

(백악관에서 온 공문, 민주당 빌 크링턴 정권 때에 2번째 공문, 보내준 정책들과 지혜들 그리고 아이디어들에 대해서 감사를 하고 미국과 세계의 미래를 위해서 백악관에서 함께 일을 하자는 내용)

 

 

백악관에서 온 공문  2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와 기타 내용을 편지로 백악관에 보내 준 후에 다시 백악관의 빌 크링턴에게서 온 공문 여러번 백악관의 빌 크링턴에게서 공문의 편지가 왔었다.

미국의 사회에 문제점에 대한 나의 아이디어의 정책을 듣고 싶으며 보내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망설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나는 미국에서 곧 떠날 사람이었다. 또한 빌 크링턴이 미국의 대통령 후보로 선거를 했을 당시에 너무나도 많이 좋지 않은 사 생활이 드러나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이 진실되게 내가 생각하는 만큼 미국의 국민들이나 기타 사람들을 위해서 노력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믿지 않았다.   그래서 망설이다가 3일을 쉬지 않고 밤을 세워서 내가 알고 있는 미국 사회의 문제와 해결 방법에 정책을 작성해서 백악관으로 보내 주게 된 것이며 그 모든 정책은 하나도 빠짐없이 백악관을 통해서 미국의 모든 방송국에 뉴스 보도에 동시에 방송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서 백악관의 주인이었던 미국의 대통령 빌 크링턴이 나에게 함께 일을 하자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것이다.
위의 사진에 공문을 해석해 보면 그 내용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3년)

그 이후에도 미국의 민주당에서 정치인들을 위한 그리고 당원들을 위하여 워싱턴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를 받았으나 나는 가지를 않았으며 거절 하였다.

초대장에 내용이 누가 추천했는지 생각하거나 알려고 하지 말고 워싱턴의 파티에 참석해서 20불을 (한국의 돈으로 이만원이 되지 않는 액수, 1993년) 내고 클럽 회원으로 가입하라는 것이 민주당원으로 가입하는 절차인 것 같았으며 백악관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절차인 것 같았다. 그러나 모두 거절 하였다.

 

           李   政   演

 

또 다른 근거 자료들과 외국에서 온 공문들은 블로그 안에 '사진들과 서류들'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음.  

 

출처 : Tong - aloan님의 근거 자료들통

 


   

(두번째 백악관에서 온 공문 서류 겉 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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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prophetyi/27412796

 

 

@   kbs 한국방송 공개여부 결정기간 연장 통지서 /  2008년 8월 7일

 

--------------------    중    략    ---------------------------

 

출처 : Tong - aloan님의 근거 자료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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