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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주의) 프듀덕질하면서 제일 멘탈털리는거

병크도 병크지만 일부 팬들(이라고 부르지만 팬의 자질이 의심되는 사람들)때문에 멘탈이 아주 탈탈 털림


솔직히 더 많을것같긴 한데 그냥 3개만 씀.






1. 제발 악플 다는 사람 사라져줘...

익명으로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이 특정한 한 사람한테 수백개의 악플을 달았다고 했을 때 그걸 보고 정상적으로 버틸 수 있는 강철멘탈을 가진 사람 몇 없음.
그리고 연습생이라고 연예인이라고 다를것도 없음.
심지어 연습생들은 이 프로그램하면서 댓글로 반응 확인하고 니즈를 파악해야하기 때문에 댓글을 안읽는건 불가능함.
악플의 영향은 극단적인 경우에 자살에 이르기까지 하는거고 대인기피증 무대공포증 공황장애 같은게 생길만큼 심각함.
그리고 이런 증상을 겪었던 사람으로서 봤을때 사람이 정신이 불안정해지면 이미 반은 죽은 상태임.
그 정도까지 몰아넣고 싶지 않으면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그만해줬으면함.


2. 예고편만 보고 판단하지말자!!!
솔직히 엠넷 악마의 편집 유명하잖슴...
본방도 악편 엄청 하는데 그 짧은 예고편만 보고 연습생들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는거는 굉장한 설레발이라고 생각함.
예를 들자면 순발식 예고편에서 엠넷이 이대휘가 소감 말하다가 울었다는듯이 편집해놓고 네이버뉴스기사도 그런식으로 나서 5화하기전까지 이대휘 엄청 신랄하게 까였던걸로 기억함.
"봐봐 내가 쟤 저렇게 질질 짤거라고했지?"이런 식의 댓글이 베댓이라는게 아주 충격적이였음.
근데 본방보니까 이대휘는 1도 안움!
5화 본방끝나고 다시 그 기사 들어가보니까 그 베댓 사라져있음;;;;


3. 남의 픽 까지말자!!!!!!! 1번이랑 비슷한데 약간 다른게 난 내 고정픽 11명도 다 좋고 그 외에 다른연습생들도 좋고 응원함. 근데 막 자기 픽은 엄청 칭찬해놓고 딱히 병크도 없는 다른 연습생들을 까는 댓글같은 경우에는 자기팬덤이 욕먹으니까 자기 픽한테도 좋을거 없고 그 댓글을 본 머글들은 연습생들 자세히 모르니까 연습생에 대해 안좋은 선입견이 생겨버리게 됨.
진짜 일타쌍피로 보내버리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장담함. 지능적안티인가 싶기도 함.
그리고 나중에 같이 아이오아이로 데뷔할지도 모르는데 벌써부터 그러면 나중에 덕질 어떻게 하려고 그럼...




물론 대부분의 팬들은 이런 행동 안할거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전에 했었더라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준다면 고마울것같음!!

마지막은 덕질할때 내 표정으로 마무리...!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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