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간이 지나고 나니 후회가 크네요

ㅇㅇ12 |2017.05.09 18:17
조회 1,058 |추천 1

어느덧 지금 직장 입사한지 8년차 되어가네요

지금은 32살이니 참 어렸을때 부터 열심히 일만했던거 같네요

 

8년차 회사에 지금은 총관리 팀장 겸 이사로 근무중이네요.

 

나름 회사 생활과 연봉에 정말 만족합니다.

 

연봉 8천에 차량지원 및 법인카드등등 저에게 과분할 정도로 혜택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참.... 후회가 크네요

 

연애보다 일

가족보다 일

친구보다 일

 

일일일 만 우선적으로 생각하다 보니

제옆에는 회사 직원들과 정말 친한 친구들 7명 밖에 없네요

 

돌이켜보니 참 후회가 됩니다.

 

결혼도 이제 해야 하는데 여자 만나는게 무섭네요.

그냥 만나서 뭘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가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어른들은 '선을봐라 결혼은 해야된다' 라고 하시는데

저는 선봐서 결혼하고 싶진 않네요.

 

저는 어떻게 여자를 만나야 할까요..

답답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