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도..
어떠한 모임을 들어가도
예쁜애들은 항상 주목 받는다
그 예쁜 친구들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사람들이 칭찬해주고 작은 실수에도 아주 호의적이다.
그 예쁜 친구들에게
그들은 항상 궁금한 것이 많고
눈빛부터 다르다.
그냥 바라만봐도 행복한가보다..
그걸 보는 나.. 나도 여자다
누구보다 잘 보이고 느껴진다.그 남자들은 내가 아닌 온통 그녀에게 신경이 집중되어 있다
나는 그냥 투명인간이다
내가 아무리 착하고 예의바르고 해도
난 그냥 물거품이다
내가 작은 실수해도 그들은 엄청나게 화를 내고 무시한다
혹은 조롱거리로 만들어 버린다
여자는 누구보다 잘 알고 느낀다
남자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물론 남자에게 관심을 갈구하는건 아니지만
예쁜 여자들에겐 더욱 더 편한 세상을 살 수 있는 특혜..
난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서 정말정말 힘들게 노력해야
그들이 능력으로써 나를 다시 뒤돌아봐준다는 사실..
그게 여자로써 나도.. 여자인데 너무 슬프다ㅠㅠ
안 예뻐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