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박2일 아무말 대잔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5.11 15:38
조회 31,319 |추천 59

 

 

 

 

 

 

 

 

 

 

 

윤시윤한테 질문을 책에대해서 말하지않앗더라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앗겟지?.....

(김종민 시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꼽을빼는거야 눈알을 빼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평상시에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다는 동구가 뽑는 베스트3!!!!

 

 

 

 

 

 

 

 

 

 

 

 

 

 

 

신중히 생각하고 <칼의 노래> 라는 책을 베스트3중 하나로 뽑앗음

이게 시작이엿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종민은 처음들으니까 카레노래 라고 들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 김준호 주목해야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게 당연한말을 진지하게 말하고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종민이 카레가 노랗냐고 물어보는줄 알앗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정하게 대답해주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종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인사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동구 표정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동구야 뒤에 데프콘형 얼굴보니까 진짜 모르는것같아...부정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레노래 레전드 아무말 대잔치엿닼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59
반대수2
베플옥수수|2017.05.12 10:04
윤시윤: 칼의노래 김종민: 카레노래? 김준호: 카레가 노랗지
베플뷰티인사이드|2017.05.12 11:06
ㅋㅋㅋㅋㅋㅋ 나 어릴적에 아빠가 책방에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빌려오라는걸 누가 내 치질을 옮겼을까로 잘못듣고 뭐 이런 책제목이 다있나 하면서 책방알바에게 정말 조심스럽게 누가 내 치질을 옮겼을까라는 책 대여요 했다가 그 알바도 그와중에 몰랐는지 진지하게 그런책 없습니다.라고 했던거 기억난닼 ㅋㅋㅋㅋㅋ 나중에 집에 와서 알고보니 치질이 아니라 치즈였어ㅠㅋㅋㅋㅋㅋ 아빠왈: 그래 그 치질 누가 옮겼을까...? 실제 우리 아빠 그 당시에 치질환자였음 ㅜㅜ 오 아부지....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