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려다 댓글남깁니다. 심리학에 대해 공부를 좀 했었기 때문에 잘압니다만, 실제 글쓴이의 상황에 처하게 되면 즉, 정말 상상할수도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되면 글쓴이와 같은 반응을 보일 수 없습니다. 현실을 부정하는 것부터 먼저하게 되죠. 내가 잘못봤다던지 일어났던 일을 계속 잊고 뇌에서 오는 충격을 완화시키위한 일종의 보호막을 치는 작업을 한다고 할까요. 뭐 그냥 모든 상황이 절대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외로워서 그랬다라는 변명조차도 절대 상황에 맞지 않습니다. 이런 자극적인 글을 올려서 조회수를 올리고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싶어서 그러는 행동인것은 알겠습니다만, 청소년들도 많이 이용하는 게시판에 (특히 시비를 구분하지 못하는 연령대)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지양하시길. 제가 글쓴 친구보다 훨씬 오래 산 사람으로서 조언을 주자면 인생은 뿌린대로 거둡니다. 내가 비록 재미로, 아무 생각없이 남겼던 그 어린 시절의 불장난들이 반드시 어떤 식으로든 본인에게 독이 되는 날이 있거든요. 말도 안되는 거짓을 진실인냥 다수의 사람을 속이고, 그것에서 즐거움을 찾는 일을 반복하다보면 본인이 망가질꺼예요. 어린 학생인 것 같은데 그 시간에 좋은 음악많이 듣고, 좋은 것을 많이 보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며 사세요. 이 글은 네이트에 직접 신고하겠습니다.
가정 파탄났다는 글에 삶이라는 사람 댓글인데먼가 악플러들에게 하는 듯한 말..인생은 뿌린대로 거둡니다. 내가 비록 재미로, 아무 생각없이 남겼던 그 불장난들이 반드시 어떤 식으로든 본인에게 독이 되는 날이 있거든요. 말도 안되는 거짓을 진실인냥 다수의 사람을 속이고, 그것에서 즐거움을 찾는 일을 반복하다보면 본인이 망가질꺼예요.
캬최애가 강동원이랑 대휘랑 다녤인데 진짜 ㄹㅇ로 공감된다다녤이 잘했다는건 아니야 다만 피디픽이니 뭐니 엉뚱한걸로 욕먹었을때를 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