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둘다잘못은있었고 심하게 싸우고 서로 막말하다가 헤어지고
(제가 헤어지잔얘기는 먼저꺼냈지만 남친도 기다렸다는듯이 헤어질꺼면 헤어져 이렇게나옴)
제가 확김에 메시지 테러보냈따가 일방적으로 카톡통화다차단당했었는데...
한몇일간은 제생일이었던 사이트비번도그대로고 같이있던 단톡방은 있어서
그래도희망이조금이나마있었는데..평소 프사잘안바꾸던사람이 3일간연속 바꾸길래
오빠도 심적으로 불안한가싶었고..
근데 수욜날 같이 참여했던 오픈카톡방나가버리더니..이전에 사귀기초반에 조모임할때
썼던 둘만 남아있던 채팅방까지 찾아내서 그거까지 나가버렸네요..완전히 연락할 수단접점이
다사라졌어요..진짜 제프사로 뭐근황보여줄접점도아예없고..완전 정리한건가이제ㅜ
제할일하면서 덤덤해지고있었는데 멘탈또깨지네요 후ㅜ그래놓고는 웃긴게 자기 근황은
프사로 자꾸 저보라는듯이 올리네요..
전시회이름 떡하니 보이는 포스터에 굳이 자기 이력서사진 반만보이게 가리고 찍어놓은..
사귀기 이틀전에 저도 찍고 오빠한테 사진보내면서 오빠도 사진찍게되면 나한테보여줘!!하고
하하호호했던떄가 엊그제같은데..진심최악이라 생각도안하고있었던 오빠동네까지 한번
찾아가봐야하나하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어요ㅠㅠ
헤어질때 좀만 화참고 그렇게 메시지폭탄보내지말껄..심한말하지말껄..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넘늦었고..
제가 그렇게 보기시른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