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26 직장다니는 여잡니당
커피를 되게 좋아하는데 마침 집근처 새로생긴 커피숍이 있길래 냉큼갔죠
바닐라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라 메뉴판은 보지도 않고 바로 주문하려고 카운터를 딱 보는데 아... 제 이상형에 가까운 분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주문도 친절히 받아주시고 웃으시면서ㅠㅠ
그 후로 몇번더 찾아갔죠.. (연속으로 간건아니지만ㅋ)
자꾸 그분의 미소가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아
저도 모르게 가고 있더라구요ㅋㅋ
이제는 고백까진 오버인것같고 연락처라도 받고싶은데,
커피를 두잔시킨담에 하나 드리면서
물어보면 부담스러워하실까요?ㅠㅠ
도저히 방법이 생각나질 않아요ㅠㅠ
도와주세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