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해보면 의견안내고 말없다가
상사앞에서 갑자기 말하는애들이 더 싫지않나요?
눈치를 보는사람이 잘못한거지.
강동호 겉모습보고 겁먹는게 어려서 그렇지, 막상 커보면 그거또한 별거아닌데라는 생각들거에요.
쨋든 눈치본거는 애들이어려서그런거고
서로 잘하려고 으쌰으쌰 맘먹고
표얻으려고 울고불고 그러는거아닌가요? 서로
각자 꿈 이루기위해 더 좋은작품 만들기위해
이건아닌거같지않냐고 물어보고 맞춰나가는거지
나중에 말바꾸고 리더십없고 줏대없는 사람이랑
"단기간에" 숙지해야할 것을. 말바꾸는사람과 어떻게보면 하나의 프로젝트를 하는 동호가 힘들어보이네요..
"조별과제같은 느낌. 말없는 조원들. 방관하는 조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