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며칠전..세배하러 가네 마네..고민하다..여기다 글 남기고 나서..
리플본후에 세배하러 다녀왔습죠..![]()
가서..얼지않고..세배는 잘했는디..
오늘 남친한테..들은 말인데여..
그날..세배하구 나서..결례되는 행동두 안했구..
또..세뱃돈두 받구..할튼..속으론..내가 이쁜 받구 있구먼 했는데..![]()
그게 아닌가봐여..![]()
남친아부지께서.. 니 여친..앞으로 이쁜짓 좀 마니 하라구 했데여..
그말을 남친이 풀은즉..
니가 넘 애교가 없나보다..나긋나긋하지두 못하구..
후~
근데..저..사실 저희집에서..귀염둥이이구..
저희아부지두..저없으면..못사실정도로..애교덩이에여..
물론..남친한테두..그렇구여..
하지만..남친 어무이 할무이는 많이 봤지만..
남친아부지..본거..이번에가 2번째 이거든여..
그래서..솔직히..어렵구..부담스럽구..
글구..
집에서..울 아부지한테 하는것처럼..
푼수짓두 할수 없구..저사실 남 잘웃기구..농담두 좋아하구..
그렇지만..
그게 잘 안되더라구여..
남친아부지께..예의바르구..글구..후~
어쨋든..집에서..하는행동 안할라구.. 남친집에서..다소곳이..여성스럽게
있지만..솔직히..답답하구..몸두 근질근질하구..말두 마니 하고 싶은데..
잘못해서..말실수 할까봐..덜렁거린다..그럴까봐..조심조심하고 있는데
그게 아닌가봐여..![]()
우후~
걍..그렇네여..여기다 글쓰구 나니까..괜히 썼나 싶네여..
에구..쪽팔려라..
그래두..넘 답답합니다..
저희아부지처럼..친구같이(?) 글구..저희아부지처럼..
장난이나..농담 좋아하시지두 않는거 같구..
괜히..농담했다가..남친아부지께서..맞장구 안쳐주시면..저 바보 되는거 같구..
할튼.. 어려워여..
남친 아부지는..인상두 무섭구..후유..무뚝뚝하시구..그러니.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쩝..
에공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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