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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사소한 것에도 잘 운다

ㅇㅇㅇ |2017.05.15 00:30
조회 82 |추천 2

진짜 나는 정말로 사소한 ㅈ것에도 잘 울음.

예를 들자면

1.내가 밤에 휴대폰을 하는데 엄마가 그걸 보더니 완전 정색하면서 "야 너빨리자."
이랬거든 그래서 눈물 몇 방울 흘림

2.내 친구가 다른 애랑 우정링을 마춤(이 맞춤법 맞나..) 그래서 질투나서 집에서 밤에 누워있을때 울음

3.집에 오빠도 있는데 음식나르기나 청소하는걸 나한테만 시켜서 울음

4.(나 애정결핍인가봐)나도 엄마 칭찬을 듣고 싶은데 동생만 해줘서 울음


이거 보다 사소한게 더 많은데 막상 쓰려니까 생각이 안 남..

기억나면 이어쓰기로 더쓸게

나도 한번 우렁차게 울어보고싶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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