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서 어떤 여자가 남자한테 헌신했지만 남자의 권태기로 헤어졌다는 글이 있어..
그 글을 보고 느낀 게..
꼭 남자가 여자한테 헌신했는데..여자가 떠났어...반대로 남자가 여자한테 헌신했는데 여자가 떠났어...꼭
"지가 좋아서 다 해놓고 왜 이제 상대탓이지? 이게 사랑인가? ㅋㅋㅋ "
"그게 그 남자가 원해서 한건가요 님이 좋아서 한거지.. 밑에 댓글 말대로 님은 남친이 뭘 원했는지 몰랐는듯"
이딴 x소리로 말을 하는데..
사랑은..첨에는 설레임-사랑-우정-의리-결혼
의 전제로 가져가는 거다..
남자끼리의 우정,,여자끼리의 우정과도 비슷한 상황인 것이지
한 쪽이 헌신했으면 그만큼 못있고 고마워해야하는데 ,,,이건 뭔놈의 족속들은
속이 베베꼬여서 "누가 해달라고 했어?" 요런 막말 던지는데..
역으로 당해봐라..
늬들 좋아서 달려간 거 맞지만 한 편으론 안쓰럽고 불쌍해서 늬들한테 최선을 다했을 뿐이야..
헤어지고 나를 잊지 않고 고마워해달라고,,근데 꼭 그딴 베베꼬이는 말로 헌신적인 표현을
다르게 표현해야겠냐?
얼마나 사랑을 못해봣으면 그딴 소리를 하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