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친구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가야 할 길은 멀고도 아득했습니다.
목적지까지 가려면 높은 산과 바다와
골짜기도 넘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길을 걷던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갈 길이 아직도 멀지만
하늘을 바라보면서 가노라면
더 빨리 목적지에 닿을 수 있을 거야.”
그러자 다른 친구가 말했습니다.
“길은 땅에 있어.
땅을 보면서 걸어가야 해.
하늘을 본다고 길이 보여?”
그러자 친구가 발끈하며 대답했습니다.
“하늘을 보면서 가야 할 방향을 알 수 있지.
나는 하늘을 보고 갈 거야.”
그러자 다른 친구도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땅을 봐야 길을 찾을 수 있지.
나는 땅을 보면서 갈 테야.”
이렇게 두 친구는 서로 자신들의 생각만 주장하다
결국 각자의 길로 따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서로의 생각을 인정할 줄 모르면
그 우정은 얕은 얼음과 같습니다.
금방이라도 쩍쩍 금이 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은 좋은 장점입니다.
두 사람이 그것을 공유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으니까요.
친구란 볼트와 너트 같은 관계입니다.
늘 옆에 함께하는 친구가 있다면 배려하고 아껴주세요.
우정은 시간이 만드는 게 아닙니다.
“친구란 무엇인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 좋은글 중에서...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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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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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