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만나고 헤어진지는 한달반
연락안한지는 딱 한달이네요
차인지라 독하게 맘잡고 있었는데
상황때문이라고 하고 떠난 사람한테 카톡이왓어요
술한잔했더니 너무 보고싶다ㅎ
열심히 잘 하고있지??? 넌 잘할거라고 믿어 ㅎㅎ
(지인얘기 잠깐하고)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잃으면 안돼 알았지?
내가 많이 미안해 ㅇㅇ 아 항상 화이팅해...
이렇게 왓어요..
인스타도 보니 원래 헤어지고 일주일에 한두개씩 올리더니
게시물 다 지워졌더라구요
저는 아직 하루걸러 우는데..하.. 제 상황을 같이 견딜 자신이 없다고 차인거라 ㅎㅎ
잡을 수도 없고.. 그냥 화이팅 하라는데
읽었는데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술먹고 한 연락이겠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