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리집 포메자랑하고싶어서 올려봐요ㅋㅋ
2011년 9월 어느날 앙칼진아이를 보고 바로입양결정ㅋ
집에와서 예전부터 살던곳인듯ㅋㅋ잘적응했어요ㅋㅋ
예쁨도많이받고 서러움도 먾이받으면서 리즈시절을 잘겪고ㅋㅋ
첨으로 미용하고는 어리둥절ㅋㅋㅋ
2년6개월뒤에는 출산도하고 아줌마되어서
12월24일에 크리스마스선물을~
메리와 이브를ㅋㅋㅋㅋ
절대 떨어지려고하지않는 남매를 출산ㅋㅋ
오빠와여동생인데ㅋㅋㅋ여동생과 절대 딸어지지않으려고하는 동생바보임ㅋㅋㅋㅋ
우리 새끼들 첫미용에 깜놀ㅋㅋㅋ식겁하고ㅋㅋ
엄마와 딸은 화보같은사진도 잘 찍고ㅋㅋㅋ
마지막 여우같은 우리막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