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진짜 쪽팔려서 같이못다니겟다.
툭하면 시비에 조카꼬임.. 어느정도냐면 오늘도 국밥먹고 방금집왓는데 언니가 매운거좋아해서 다대기를 많이넣엇거든 부추랑. 맛잇게먹는거잖아.. 어른들이보시기에 먹을줄아네 약간이런식으로 그래서 아주머니가깍두기 리필해주시면서
'아이고 딸래미가 맛잇게해서먹네^^빨갛게해서' 라고햇는데 씹다가 듣고 딱멈추더니 아주머니 뒷모습 ㅈㄴ꼬라봐서 내가 "아니 왜그러는데;" 라고햇는데 하는말
'다대기많이썻다고 비꼬는거아이가. ㅈㄴ짜증나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싫어진짜 그뒤로도 계속툴툴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