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헤어졌어요,, 저는 여자구요, 차였어요,,
성격차이라면서 의심하는 버릇 고치라고 한거 안고치고
하지말라는거 계속했다고 ㅋㅋㅋㅋㅋ근데 아무래도 남자가 결혼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마음이 돌아선거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덜 힘드네요.. 아까 아침에 주말이란 단어에 약간 울컥했지만
만난 기간이 짧아서 그런가 덜힘드네요.. 기간은 짧아도 많이 좋아했었는데
희안하네요..
왜일까요~ 이런경우 찬 남자도 힘들까요?
어제 밤에 헤어졌어요,, 저는 여자구요, 차였어요,,
성격차이라면서 의심하는 버릇 고치라고 한거 안고치고
하지말라는거 계속했다고 ㅋㅋㅋㅋㅋ근데 아무래도 남자가 결혼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마음이 돌아선거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덜 힘드네요.. 아까 아침에 주말이란 단어에 약간 울컥했지만
만난 기간이 짧아서 그런가 덜힘드네요.. 기간은 짧아도 많이 좋아했었는데
희안하네요..
왜일까요~ 이런경우 찬 남자도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