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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반반돼있는땅에 건물

에휴 |2017.05.19 17:07
조회 957 |추천 0
방탈죄송요

저희 신랑 땅이 하나있는데요

어머님이랑 반반명의로 돼 있는 땅이예요

지금 거기서 월세나오는것도 어머님이 다

가져가시고 저희는 별도 용돈 안드리고

있는중인데.. 거기 세들어있는 사업장이

망할 위기라서 지금 거기에 건물 올리자는

말이 나오고있어요

현재 신랑 생각은 4층까지 올릴 생각이고

형이 있는데 지금 하는일이 요즘들어

조금 힘들어 건물을 올리게 되면 1층엔

형이 장사할생각이고 그 위에 층엔 다른상가

그리고 3층엔 어머님네가 사시고 4층엔

전세를 놓을예정이라는데

현재 건물올릴돈이 없어요

저희도 지금 집하나있는데 대출1억 넘게

잡혀있구요

신랑이 대기업다니는데 형과 부모님이 대출

낼 능력이 안되어 대출은 저희가 내야할것같아요

그럼 형은 이자를 갚고 한다는데...

솔직히 남하고 돈얘기나 월세등 얘기하기가

어려운부분인데 이게 가족간엔 더 문제가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추후에 부모님 돌아가시게되면

돈관계에서도 복잡하게 얽힐것같구요

어떻게해야 현명하게 설득이나 이해를

시킬수있을까요?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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