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윤지성 성격 재밌고 열심히 하는것같아서 괜찮았는데 예고에서 권현빈한테 말하는거 보고 좀 안타까웠음...
힘든거 막 얘기하는데
'야 너만 힘드냐 나도 힘들어' 이런식으로 말하는거ㅠ
평소에 이게 진짜 얼마나 끔찍한 말이냐면그 말을 듣고 난 사람들 대부분은 이제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을 꺼내기가 꺼려지고 혼자 앓고 힘들어하게됨... 위로 조금이라도 받으려고 한말인데 그런식으로 말이 되돌아오면ㅠ
몰라 암튼 안타까웠음 윤지성도 힘든거 알겠는데 그렇게 말한건 권현빈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