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내가 얻는게 너무 없고 밤 늦게까지 시간 낭비만 하는것 같구..
뭘 하고싶다, 하는것도 없이 막연하게 하루하루 보내는것같다
예체능인데 공부 압박도 오지게 받아서 진짜 이대로 여기서 쭉 살다간 숨 막혀 죽을것같애
유학 얘기는 원래부터 나오고 있었고 그래서 마음 먹고 가볼까 생각중이야..
영어랑 독일어 딱 1년 준비해서 내년에 유학 가고싶은데 내가 비정상인걸까 ㅠㅠ?
겁도 많아서 잘 해낼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내가 가는 길이 맞는걸까 싶기도 해서 그래..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ㅠ
댓글 많이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