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용돈이냐 화대냐

냐로 |2017.05.21 16:00
조회 1,422 |추천 0
아는 여자들 중에 애인한테 용돈 받는걸 당연시 여기며 요구하고 받으면 지인들한테 자랑을 하던데
그 돈이 과연 용돈이냐 화대냐?
그것이 문제네 ㅎㅎㅎ
전에 어떤 연상녀를 사귄적 있었는데
자꾸 돈을 요구하는 듯한 말을 하더라...
그러면서 자신은 속물 맞다고...그게 속물인가?
연상이 연하한테 주는게 맞지 않나?
봉사는 남자가 다했는데?

최근에 지인을 통해서 그 아줌마를 몇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아 글쎄 그 지인이 다시 사귀라며 돈도 주고 그러란다 나참...
애인 있는거 알고 봤었다니까 있으면 어떠냔다.
남자관계가 지저분 하다는건 옛부터 알았지만 참...
용돈?선물? 돈? 매달 그러면 그게 화대지 용돈이냐?
에이 상식도 없는것들~
애새끼들도 여럿 있으면서 창피한줄도 모르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